FUTURE OF TRAKTOR.

January 15th, 2011

N.I 의 새로운 프로그램과 하드웨어..로 인해 바뻐지는 TT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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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KO-late

January 12th, 2011


Diplo on working w/ GD & TOP. Is he being serious? Link to the full thread here.

Mac App Store 가 뮤지션에게 끼칠 영향

January 10th, 2011

오늘 Apple 사는 맥 앱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얼마전에 맥OS 업데이트도 있었지요.

IT 계의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런 환경이 뮤지션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아래는 Mac App Store 에서 얘기한 음악부분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 The Mac App Store will become the trusted source for free Mac music software.
  • Purchasing and installing music software will become a reliable, no-brainer process.
  • OS X will help you keep your music software up-to-date.
  • If your software gets deleted or corrupted, no looking for disks, just download it again.
  • No more dongles, challenge and response authentication or insanely long serial numbers to enter.
무엇보다 인상적인것은 개발자들에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만한 이유를 제공했다는 점입니다.
애플의 자체 어플리케이션인 Iphoto 나 IMovie, Gagrage Band 같은 어플리케이션도 14.99$ 에 각기
팔리고 있어, 그정도 선의 가격에 다른 개발자들도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음악 어플의 마켓이 되었다는 점과 이런 기반을 바탕으로 또다른 Ableton Live 나 Propellerheads
Reason 같은 제품이 만들어 질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음악관련 회사들은 이러한 마켓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을것입니다. Iphone, Ipod, Ipad 때 처럼 말이죠.
이러한 바탕이 맥 유저 뮤지션들에게는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윈도우 베이스의 뮤지션들에겐 다소 아쉬운 마켓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멀티 터치 방식이 아닌 마우스와 웹켐, 키보드 트랙페드를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의 진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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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g Night Flea Market!

January 6th, 2011

 

플라이어 보시다시피 이번 블링 벼룩시장에 저희도 참가합니다.LP,CD,악세사리등 여러분들이 가지고 싶었던 아이템들 날려 드립니다.어여들 이번주 주말시간 체크하셔요.

ace of bass

December 24th, 2010

TTLS Interview: Toshiyuki Goto from Japan

December 22nd, 2010

TTLS: 최근 활동에 대해 알려달라.

TG: 역시 DJ활동과 각종 레코드 수집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시 Joseph-Maurice Ravel, Igor Stravinsky 같은 classical한 음반이 얼마나 뛰어난 음악이었는지 다시 느끼고 있다.

TTLS: 오랜기간 뉴욕에서의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이나 공연은 무엇인가?

TG: 딱 하나의 공연만 꼽기는 힘들지만 최고의 경험중 하나는 몇 년전 뉴욕 Cielo에서 있었던 공연이었다.

TTLS: 어떻게 하우스 음악을 시작했는지 알려달라. 예를 들어 어떻게 처음 접했고, 직접 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뉴욕에서의 경력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등.

TG: 처음 하우스 음악을 접한건 도쿄에 위치한 레코드 샵이었다. 그때 처음 구입한 레코드가 바로 시카고의 전설적인 레이블 Trax Records에서 나온 음반이었는데 raggae와 jazz funk를 주로 듣던 나에게는 굉장히 쇼킹했었다. 신선했고, black music의 느낌도 있었다. 하우스 음악은 뭔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었다.

TTLS: 당신의 대표작인 “Tribe”에 대해 조금 더 알려달라.

TG: 당시 king sanny ade, felakuti 등과 같은 아프리칸 음악에 빠져있을 때 였다. Akai사의 MPC60으로 리듬 파트를 제작하기 전, 이미 머릿속에는 트랙의 70% 이상이 완성되어 있었다. Tribe는 복잡한 리듬들의 향연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프로듀싱 하고 싶었다. 그리고 느꼇던 것은 좋은 음악은 항상 드럼과 베이스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TTLS: 뉴욕에서의 활동에서 전설적인 아티스트 “Francois K”가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고있다. 아직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나?

TG: 그렇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의 트랙을 내 플레이 리스트에 포함하고 있고, 그 또한 Deep Space 같은 곳 에서 나의 트랙인 Touch Me 등을 플레이 하기도 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TTLS: 1996년, Wave Music에서 첫 싱글 앨범이 발매되었을 당시 Francois K와 같은 많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 당신의 트랙을 플레이 하곤 했다고 알고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화려한 경험을 시작으로 당신의 커리어를 시작했다고 볼 수 있는데.

TG: 물론 굉장히 영광스러웠고 기뻣다. 그리고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TTLS: 지금 당신의 디제이 백에 들어있는 음악 중, 최근 가장 좋은 반응을 받았던 트랙을 추천한다면?

-  machine gun by jimi hendrix

-  emmanuel jal / hs remix

TTLS: 스튜디오 작업 과정에 대하여 간단히 말해달라. 예를 들어 어떤 장비를 사용하고…

TG: 나의 프로듀싱 작업 대부분은 집 안에서 이루어진다. 스튜디오에서는 믹스 작업만 하고있는데 요즘은 집안에서 모든 프로듀싱 작업이 가능 할 정도로 많은 것들이 변하였다. 사용하고 있는 장비와 프로그램은 ableton live, digital performer,metric halo8283,roland juno106,e-mu 5000,korg sdd3000 등이 있다.

TTLS: 최근 한국의 클러버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태원에 위치한 Club/Lounge VENUE가 서울에서는 이슈이다. VENUE에서 당신의 첫 내한 공연을 즐길 사람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TG: 무지 기대된다. 이번 Venue에서의 공연에는 많은 70, 80년대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날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댄스음악의 진수를 들려 줄 수 있을거라고 확신한다. 기대해주시길!

TTLS: 2011년 역시 많은 활동 계획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당신의 앨범이 가장 기대가 된다. 릴리즈 계획을 가지고 있나?

TG: 그렇다. 조만간 듣게 될 것이다^^

TG aka Toshiyuki Goto@VENUE 25th Dec (Sat)

December 21st, 2010

TTLS와 VENUE가 함께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

오랜시간 뉴욕을 강타한 일본인 아티스트 Toshiyuki Goto의 특별한 House Set을 선물하여 드립니다.

모두 함께해요!

Incase x MYK

December 21st, 2010

Big up to Rich, Joon, the Incase team and MYK.

Marshall Headphones.

December 19th, 2010

드뎌! 마샬 헤드폰인 메이저가 입고 되었습니다. 아아아아아아앙아~ ㅜ 보다시피 마샬을 아시는 뮤지션들에겐 말이 필요없는 브랜드죠.ㅎ “Marshall” 이름만으로도 참 매력적입니다만..먀샬 헤드폰과 이어폰은 엠프에서 쓰이는 질감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서 참 재미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헤드폰 욕심쟁이인 저도 바로 질렀습니다.ㅎ이어폰은 조만간 입고 예정입니다.국내수입처정품이니 걱정들 마시고요.ㅎ조만간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 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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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Pimpin’

December 18th, 2010

저희 턴테이블랩 서울은 미모의 여성분들도 오신다는..기념으로다가 무리수 사진을 찍어서 올려봄니다.죄송합니다(_ _);.음악을 너무나도 좋아들 하시는 여성분들이었습니다.레코드를 엄청 구입해 가시는 뒷모습이..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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